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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어있는 몸 풀러 일산스웨디시마사지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어제 즉흥으로 회사 사람들과 삼겹살에 맥주를 마셨는데요. 간단하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저녁도 그렇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출근길에 원래 급행을 타기 위해 뛰는데 어찌나 몸이 무겁던지, 이날은 바닥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급행 전철을 지나치고 조금 여유로워서 다음 전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심지어 오늘 출근하고 나서 깨달았는데 목요일인 줄 알았는데 수요일이더라고요. 분명 체감상 목요일인 것 같은데 말이죠. 이번 주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아요. ​ 제가 원래 숍을 자주 갔었는데 출장, 야근으로 인해 일이 바빠서 못 갔었어요. 한 2주 전에 다녀왔었던 일산스웨디시마사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운전을 많이 해서 문제인 ..
신논현스웨디시마사지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안녕하세요. 평일에 중간을 달리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저는 어제는 차도 두고 와서 대중교통을 집으로 가는 중이었는데 어제 겉옷을 챙겨왔다가 회사에 두고 왔다는 걸 가던 중에 생각이 났는데 다시 가기엔 애매해서 집으로 갔는데 버스도 잘못 타서 돌고 돌아서 역 근처로 오고 1시간이면 가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던 것 같아요. ​ 한번 잘못 탔는데 운동도 못 가고 몸이 지치더라고요. 그리고 집 가서 밥 먹고 일찍 뻗었는데 자면서 여러 번 깼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꿈도 여러 개를 꿨던 것 같아요. 그중에 한 개는 감기 걸리는 꿈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아프긴 했습니다. 신기하면서 찝찝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나왔던 것 같아요. 저번에 감기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가 쉰 목소리만 나올 정도로 말을 못 했는데 이번에..
전주스웨디시마사지에서 푹쉬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주말이 빨리 지나가고 다시 월요일입니다. 다들 주말 잘 지내셨을까요? 전 주말에 잠을 잘못 자서 그런지 어깨, 등이 뻐근했습니다. 몸은 뻐근한데 집에서 쉬는 것도 아니고 나가기를 좋아하는 저는 일요일 날 고기 먹기로 약속이 있어서 먹으면서 낮술도 같이 했던 것 같아요. 고기가 맛있으면 술이 안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마셨는데 몸이 더 뻐근해진 기분이에요. ​ 그리고 저는 평상시에 오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는데 어깨, 목, 허리 뻐근하고 게다가 오후에는 출장을 다녀와야 하는데 거리가 꽤 있다 보면 장거리 운전까지 생각하고 가야 해서 몸이 많이 뭉치는 것 같아요. ​ 저번에 지인이 알려줘서 줬는데 출장 간 김에 전주스웨디시마사지에 다녀왔었는데 몸이 더 뻐근하니깐 생각이 나는 것..
시흥스웨디시마사지 냉큼 예약하고 다녀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요새 들어 몸이 뻐근한 것이 많이 느끼기도 하고 피로도 계속 누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숍을 찾아보고 있는데 곳에서 찾게 되어 빠르게 가보았습니다. ​ 하늘이 조금씩 흐리더니, 어제, 오늘도 바람이 꽤 불더라고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그 애매한 시기에 옷차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곤 합니다. 오전과 늦게까지 업무를 하고 나오면 일교차도 크고, 몸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일하는 분이면 모두 공감하고 있을 듯 합니다. ​ 그래서 많은 분이 즐기기 좋았던 곳이며, 시흥스웨디시마사지에서 다들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생각에 소개해 드립니다. ​ 시흥스웨디시마사지를 냉큼바다에서 찾아보고 갔습니다. 들어가니깐 친절하게 해줬고 실내화..
무기력할 때 들렸던 수원스웨디시마사지! 회사 집 회사 집 반복을 하는 생활에 몸이 무거워진 것 같고 살도 찐 것 같아서 운동을 해야 하는데 운동은 쉽지가 않더라고요 솔직히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 운동할 시간도 없는 것 같아요..; ​ 몸 관리를 안 해서 그런가 무기력해져서 물리치료처럼 시원한 관리를 하고 싶어서 찾는 도중에 물리치료 경력이 있으신 사장님이 숍을 운영 중이라고 해서 수원스웨디시마사지를 찾아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직원분이 소독제를 앞, 뒤로 뿌려주시네요~^^ 소지품 다 내려놓고 신발 벗으면 팔 벌리고 앞뒤로 칙 칙 ㅋㅋㅋ 체온까지 재고 슬리퍼로 갈아 신은 다음 입장을 했어요 ​ 혼자 갔는데 저만 혼자 오고 다들 커플... 요즘은 커플끼리도 관리를 같이 잘 받는 것 같아서 좋아요 게다가 수원스웨디시마사지는 운동선수들이..
한남동그집 술 한잔 삐리빠라 삐리뽀! 스트레스 받는 날이면.. 생각나는 술 한잔.. 안주 맛집을 찾아 어슬렁 거리던 내게 포착된 한남동그집! 여태 고깃집으로 알고 있었는데 식사도 되는 술집이었단다:) 왜 이제야 알았스까~ 시그니처 철판메뉴 시켜봤는데 따끈한 두부와 김치의 조합 못참지~ 이렇게 맛있을 일인가요?! 떡볶이 내가 N년간 찾아다니던 학교앞 떡볶이 맛,, 술이 술술 들어간다 한남동그집 왜 이제야 알았는지 슬플 따름 이제 내 아지트 찜꽁~
포항스웨디시마사지 추억 돋습니다! 이번 주도 어느덧 끝나가네요. 예전에는 몰랐지만 요새 들어 시간이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체력도 예전 같지가 않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뭘 해도 예전만큼 즐겁지도 않네요. 피곤해서 그런 것 같아요. 체력 충전 제대로 하고 나면 펄펄해서 기분도 좋고 자동으로 웃고 다니는데 이젠 누가 옆에서 웃겨 주지 않으면 잘 웃지도 않는답니다. 회사 형이 저보고 요새 무슨 일 있 냐고 물을 정도더라고요. 요즘 일은 많지 않은데 왜 이렇게 피곤한 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것저것 다 하려고 해서 몸이 과부하가 걸린 건지... 얼른 주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주말 보내면 아로마 케어나 받으러 가려고요. 예전에 포항 가서 관리받았던 사진 보니까 급 당기더라고요. 저의 유일한 낙이라고는 이것뿐이니까요. 주말 동안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