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 썸네일형 리스트형 굳어있는 몸 풀러 일산스웨디시마사지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어제 즉흥으로 회사 사람들과 삼겹살에 맥주를 마셨는데요. 간단하게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저녁도 그렇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출근길에 원래 급행을 타기 위해 뛰는데 어찌나 몸이 무겁던지, 이날은 바닥에서 발이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급행 전철을 지나치고 조금 여유로워서 다음 전철을 타고 출근했습니다. 심지어 오늘 출근하고 나서 깨달았는데 목요일인 줄 알았는데 수요일이더라고요. 분명 체감상 목요일인 것 같은데 말이죠. 이번 주는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아요. 제가 원래 숍을 자주 갔었는데 출장, 야근으로 인해 일이 바빠서 못 갔었어요. 한 2주 전에 다녀왔었던 일산스웨디시마사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운전을 많이 해서 문제인 .. 신논현스웨디시마사지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안녕하세요. 평일에 중간을 달리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저는 어제는 차도 두고 와서 대중교통을 집으로 가는 중이었는데 어제 겉옷을 챙겨왔다가 회사에 두고 왔다는 걸 가던 중에 생각이 났는데 다시 가기엔 애매해서 집으로 갔는데 버스도 잘못 타서 돌고 돌아서 역 근처로 오고 1시간이면 가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던 것 같아요. 한번 잘못 탔는데 운동도 못 가고 몸이 지치더라고요. 그리고 집 가서 밥 먹고 일찍 뻗었는데 자면서 여러 번 깼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꿈도 여러 개를 꿨던 것 같아요. 그중에 한 개는 감기 걸리는 꿈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아프긴 했습니다. 신기하면서 찝찝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나왔던 것 같아요. 저번에 감기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가 쉰 목소리만 나올 정도로 말을 못 했는데 이번에.. 전주스웨디시마사지에서 푹쉬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주말이 빨리 지나가고 다시 월요일입니다. 다들 주말 잘 지내셨을까요? 전 주말에 잠을 잘못 자서 그런지 어깨, 등이 뻐근했습니다. 몸은 뻐근한데 집에서 쉬는 것도 아니고 나가기를 좋아하는 저는 일요일 날 고기 먹기로 약속이 있어서 먹으면서 낮술도 같이 했던 것 같아요. 고기가 맛있으면 술이 안 들어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마셨는데 몸이 더 뻐근해진 기분이에요. 그리고 저는 평상시에 오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는데 어깨, 목, 허리 뻐근하고 게다가 오후에는 출장을 다녀와야 하는데 거리가 꽤 있다 보면 장거리 운전까지 생각하고 가야 해서 몸이 많이 뭉치는 것 같아요. 저번에 지인이 알려줘서 줬는데 출장 간 김에 전주스웨디시마사지에 다녀왔었는데 몸이 더 뻐근하니깐 생각이 나는 것.. 이전 1 2 3 다음